2008/05/11 | Life
2008년 5월 10일 13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과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성장해왔다. 그런 것들 중 어느 하나라도 내게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소중했고 도움이 되었던 것은 역시나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었다.
나도 여느 사람들처럼 나만의 가족을 만들게 되었다. 독신이 좋다는 사람도 있고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난 역시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편이 좋은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부모님께 가족의 소중함을 배워온 것 같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지금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삶을 나의 새로운 가족과 함께 열심히 살아보련다.
결혼…그리고 새로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