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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caps it all!!!


Windows Mobile 7 이라니…

2008/01/13 | PDA

허헛 참 오늘 우연히 뉴스거릴 보다가 Windows Mobile 7 To Focus On Touch and Motion Gestures 라는 기사가 눈에 띄었다. 아직 WM6 PDA도 못 써봤는데 WM7을 탑재한 PDA가 등장하려고 하다니..물론 2009년이기는 하지만..

얼마전 지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팟 터치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이쁘더군. 일본에서 가격이 4만얼마라고 했던 것 같던데..기억이 잘 안난다. 가장 눈에 띈 부분은 두께 였다. 한때 호리호리한 몸매를 뽑내던 내 4150도 아이팟 터치 앞에서는 쪽도 못썼다. 또 미려한 인터페이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MS社에서 또 일을 내고 만 것이다. 기사에 있는 이미지 사진을 봤을때는 아이팟 터치의 인터페이스와 정말 비슷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기존의 모방에서 조금 더 발전시킨 모션제스쳐기능을 탑재하는 등… 아마 발매 전에는 또 다른 기능이 생길지도 모른다.

여담이지만 모션제스쳐기능이라 한다면 현재 내가 ...   (more...)

WM5.0 대응….

2008/01/04 | Project

이럴수가… 간단할 줄로만 알았던 5.0대응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물론 심퐁처럼 간단한 프로그램이라면 대응도 쉬웠을테지만(실제로 PPC2003SDK로 컴파일한 실행파일이 WM5.0 PDA에서 문제없이 구동되고 있다.) 심다이어트는 나름대로 여러가지 기법을 이용해서 만든터라 수정해야 할 부분도 너무나 많다.(특히나 인터페이스 ㅜ_ㅜ) 그리고 오늘…. WM5.0 SDK에서 달라진 부분만 간단히 수정하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여차여차 인터넷 뒤져가며 컴파일까지는 했지만 완전히 망가져버린 인터페이스… 물론 내가 프로그램을 작성한 방식에도 문제는 있다. 

지금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메인화면과 칼로리 변경화면.. 특히 칼로리 변경화면은 차마 봐줄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버렸다. 이 상태에서 조금씩 수정해 나갈바에야 차라리 처음부터 WM5.0에 맞춰서 작성하는게 나을 것 같다. 시간은 걸리더라도 이 방법이 나을 것 같다. 아̷...   (more...)

심다이어트를 만들면서…

2007/12/24 | Project

정말 고생했다. 이 말밖에는 떠오르는 단어가 없다. 게다가 회사퇴근해서 조금씩 조금씩 만드느라 시간이 무진장 걸려버렸다. 아직도 추가하고 싶은 기능은 많이 있다. 사실 전부 구현한 다음에 배포하고 싶었지만 너무 많은 기능을 넣어버리면 나중에 버그가 발견되었을때도 수정하기가 힘들지 않은가..앞으로 추이를 봐서 생각해 놓은 기능등을 하나씩 추가해 나가야겠다. 근데 만들면서 생각난건데 PDA를 가진 사람중에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_-;;

뭐 어쨋든 이젠 작업도 어느정도 끝났고 아무런 버그없이 다음 버전으로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쿠라스시(くら寿司)를 다녀와서…

2007/11/19 | Japan

평소 스시를 좋아하지 않았던지라 일본에 2년넘게 살면서 스시집을 다녀온 적이 없다. (회사 워크샵때 간 것 빼고..) 언젠가 한번은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좀처럼 발걸음이 옮겨지지 않았는데 이번에 비자를 하러 가면서 시나가와(品川)에 있는 쿠라스시를 가게 되었다.

예전에 TV에서 본 적이 있는지라 웹에서 검색을 해봤는데 역시나 올려져 있더군.. 쿠라스시가 어떤 곳이냐 하면 보통 회전스시집과는 다르게 모든 것이 자동으로 이루어 진다는 점이다. 주문부터 스시를 만들고 내보내기까지 자동으로 이루어 진다는 점이다. 예전 TV에서 봤을때는 사장이 매일 아침 직접 어시장에 가서 좋은 어패류를 선별해 온다고 했었다. 그래서인지 실제로 스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도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먹었다. 이런 맛있는 스시가 전품 100엔라는 점도 메리트다. 또 한가지 좋은 점은 주문이 사람에게 직접 말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전자메뉴판에서 터치식으로 고를 수 있다는 점이다. 예전 워크샵때 갔을때는 직접 말로...   (more...)

오랜만의 은행업무..하지만..

2007/08/08 | Life

난 별로 은행이랑 친하지 않다. 친하지 않다기 보단 친해지고 싶은데 은행이 날 거부한다.

은행업무를 보려면 휴가를 내거나 점심시간을 이용해 가야한다. 비단 나 뿐만이 아닐 것이다. 다른 직장인들도 은행업무를 보려면 무언가를 희생(?)해야 할 것이다. (물론 요즘은 인터넷으로 왠만한 처리는 가능하지만…) 그 이유는 무엇? 은행의 횡포? 은행업무를 보고 싶어도 은행이 날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은행업무를 원활히 보기 위해 오전 반차를 쓴 적도 있다. 그런데 몇 달 전인가 한국의 은행노조는 이런 은행의 업무시간을 더욱 단축시키자고 한다. 어쩌라는 거냐!!

솔직히 은행이 업무시간을 단축하건 말건 나와는 거리가 멀다. 어차피 오후에는 은행업무를 보기가 힘드니 말이다. 더욱이 지금은 일본생활.. 한국의 은행을 이용하는 거라곤 휴가 나가서 잠깐?? 뿐 일거다.

일본에서 있었던 일이다. 은행에 볼일이 있어서 휴가를 낸 김에 은행업무를 보려고 은행을 찾았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은행이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