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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DAHac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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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at caps it all!!!</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16:41: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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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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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un 2008 16:41:00 +0000</pubDate>
		<dc:creator>pdahack</dc:creator>
		
		<category>Jap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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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에 도쿄에서 좀 멀리 떨어진 府中市에서 살다가 출퇴근이 너무 힘들어서 도쿄23구 안에서 살겠노라고 다짐했고&#8230;몇달 후 도쿄23구 중에서 그나마 저렴(??)했던 葛飾区에 살았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외곽으로 벗어났다. 埼玉라는 곳인데 도쿄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도쿄에서 워낙 멀리(?) 떨어져 있는지라 특급이나 급행 등을 타지 않으면 池袋까지 나오는데도(상대적이기는 하지만) 4~50분 정도 걸린다. 출퇴근은 좀 힘들어졌지만 새로 이사한 집이 맘에 드는 건 전에 살던 곳과 비슷한 집세에 건물은 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에 도쿄에서 좀 멀리 떨어진 府中市에서 살다가 출퇴근이 너무 힘들어서 도쿄23구 안에서 살겠노라고 다짐했고&#8230;몇달 후 도쿄23구 중에서 그나마 저렴(??)했던 葛飾区에 살았었다.</p>
<p>하.지.만.</p>
<p>지금은 다시 외곽으로 벗어났다. 埼玉라는 곳인데 도쿄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도쿄에서 워낙 멀리(?) 떨어져 있는지라 특급이나 급행 등을 타지 않으면 池袋까지 나오는데도(상대적이기는 하지만) 4~50분 정도 걸린다. 출퇴근은 좀 힘들어졌지만 새로 이사한 집이 맘에 드는 건 전에 살던 곳과 비슷한 집세에 건물은 거의 신축(2006년도 건물이다!!)이라는 점.그리고 신축인만큼 시설도 좋다. 특히나 床暖房가 있다는 게 너무 맘에 들었다. 일본에 살아본 사람은 다 안다. 우리나라 같은 온돌이 없어서 겨울에 얼마나 추운지를.. </p>
<p>올 겨울은 어느때 보다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지금은 초여름이라는-_-;;)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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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8230;그리고 새로운 시작&#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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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14:58:18 +0000</pubDate>
		<dc:creator>pdahack</dc:creator>
		
		<category>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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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8년 5월 10일 13시&#8230;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과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성장해왔다. 그런 것들 중 어느 하나라도 내게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소중했고 도움이 되었던 것은 역시나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었다.
나도 여느 사람들처럼 나만의 가족을 만들게 되었다. 독신이 좋다는 사람도 있고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난 역시 가족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8년 5월 10일 13시&#8230;</p>
<p>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과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성장해왔다. 그런 것들 중 어느 하나라도 내게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소중했고 도움이 되었던 것은 역시나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었다.</p>
<p>나도 여느 사람들처럼 나만의 가족을 만들게 되었다. 독신이 좋다는 사람도 있고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난 역시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편이 좋은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부모님께 가족의 소중함을 배워온 것 같다.</p>
<p>지금까지와는 다른&#8230; 지금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삶을 나의 새로운 가족과 함께 열심히 살아보련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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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dows Mobile 7 이라니&#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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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an 2008 17:03:33 +0000</pubDate>
		<dc:creator>pdahack</dc:creator>
		
		<category>P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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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허헛 참 오늘 우연히 뉴스거릴 보다가 Windows Mobile 7 To Focus On Touch and Motion Gestures 라는 기사가 눈에 띄었다. 아직 WM6 PDA도 못 써봤는데 WM7을 탑재한 PDA가 등장하려고 하다니..물론 2009년이기는 하지만..
얼마전 지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팟 터치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이쁘더군. 일본에서 가격이 4만얼마라고 했던 것 같던데..기억이 잘 안난다. 가장 눈에 띈 부분은 두께 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허헛 참 오늘 우연히 뉴스거릴 보다가 <a href="http://microsoft.blognewschannel.com/archives/2008/01/06/exclusive-windows-mobile-7-to-focus-on-touch-and-motion-gestures/" target="_blank">Windows Mobile 7 To Focus On Touch and Motion Gestures</a> 라는 기사가 눈에 띄었다. 아직 WM6 PDA도 못 써봤는데 WM7을 탑재한 PDA가 등장하려고 하다니..물론 2009년이기는 하지만..</p>
<p>얼마전 지인이 가지고 있는 <a href="http://www.apple.com/kr/ipodtouch/" target="_blank">아이팟 터치</a>를 보게 되었는데 정말 이쁘더군. 일본에서 가격이 4만얼마라고 했던 것 같던데..기억이 잘 안난다. 가장 눈에 띈 부분은 두께 였다. 한때 호리호리한 몸매를 뽑내던 내 4150도 <a href="http://www.apple.com/kr/ipodtouch/" target="_blank">아이팟 터치</a> 앞에서는 쪽도 못썼다. 또 미려한 인터페이스&#8230;</p>
<p>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MS社에서 또 일을 내고 만 것이다. 기사에 있는 이미지 사진을 봤을때는 <a href="http://www.apple.com/kr/ipodtouch/" target="_blank">아이팟 터치</a>의 인터페이스와 정말 비슷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기존의 모방에서 조금 더 발전시킨 모션제스쳐기능을 탑재하는 등&#8230; 아마 발매 전에는 또 다른 기능이 생길지도 모른다.</p>
<p>여담이지만 모션제스쳐기능이라 한다면 현재 내가 사용하는 <a href="http://www.pdahack.com/photolog/mobile-gallerys">휴대폰</a>에도 들어있다. (물론 메뉴선택등 최소한의 동작만 가능하다&#8230;) 하지만 실제로 사용한 적이 없다. 휴대폰을 처음 장만했을때는 신기한 기능이라 멋내기로 사용해 봤지만 정말 불편했다. 인식도 잘 안되고 옆으로 한번 흔들 시간에 바로가기 키를 설정해서 한번 누르는게 편하기 때문이다. 이런 불편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는 모션제스쳐기능을 과연 MS社에서 어느 정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줄지 기대를 해봐야 겠군&#823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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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M5.0 대응&#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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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an 2008 05:02:59 +0000</pubDate>
		<dc:creator>pdahack</dc:creator>
		
		<category>Projec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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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럴수가&#8230; 간단할 줄로만 알았던 5.0대응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물론 심퐁처럼 간단한 프로그램이라면 대응도 쉬웠을테지만(실제로 PPC2003SDK로 컴파일한 실행파일이 WM5.0 PDA에서 문제없이 구동되고 있다.) 심다이어트는 나름대로 여러가지 기법을 이용해서 만든터라 수정해야 할 부분도 너무나 많다.(특히나 인터페이스 ㅜ_ㅜ) 그리고 오늘&#8230;. WM5.0 SDK에서 달라진 부분만 간단히 수정하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여차여차 인터넷 뒤져가며 컴파일까지는 했지만 완전히 망가져버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럴수가&#8230; 간단할 줄로만 알았던 5.0대응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물론 심퐁처럼 간단한 프로그램이라면 대응도 쉬웠을테지만(실제로 PPC2003SDK로 컴파일한 실행파일이 WM5.0 PDA에서 문제없이 구동되고 있다.) 심다이어트는 나름대로 여러가지 기법을 이용해서 만든터라 수정해야 할 부분도 너무나 많다.(특히나 인터페이스 ㅜ_ㅜ) 그리고 오늘&#8230;. WM5.0 SDK에서 달라진 부분만 간단히 수정하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여차여차 인터넷 뒤져가며 컴파일까지는 했지만 완전히 망가져버린 인터페이스&#8230; 물론 내가 프로그램을 작성한 방식에도 문제는 있다. </p>
<p>지금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메인화면과 칼로리 변경화면.. 특히 칼로리 변경화면은 차마 봐줄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버렸다. 이 상태에서 조금씩 수정해 나갈바에야 차라리 처음부터 WM5.0에 맞춰서 작성하는게 나을 것 같다. 시간은 걸리더라도 이 방법이 나을 것 같다. 아&#8230;또 몇달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해나가야 겠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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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다이어트를 만들면서&#8230;</title>
		<link>http://www.pdahack.com/archives/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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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Dec 2007 04:13:10 +0000</pubDate>
		<dc:creator>pdahack</dc:creator>
		
		<category>Projec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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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고생했다. 이 말밖에는 떠오르는 단어가 없다. 게다가 회사퇴근해서 조금씩 조금씩 만드느라 시간이 무진장 걸려버렸다. 아직도 추가하고 싶은 기능은 많이 있다. 사실 전부 구현한 다음에 배포하고 싶었지만 너무 많은 기능을 넣어버리면 나중에 버그가 발견되었을때도 수정하기가 힘들지 않은가..앞으로 추이를 봐서 생각해 놓은 기능등을 하나씩 추가해 나가야겠다. 근데 만들면서 생각난건데 PDA를 가진 사람중에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_-;;
뭐 어쨋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고생했다. 이 말밖에는 떠오르는 단어가 없다. 게다가 회사퇴근해서 조금씩 조금씩 만드느라 시간이 무진장 걸려버렸다. 아직도 추가하고 싶은 기능은 많이 있다. 사실 전부 구현한 다음에 배포하고 싶었지만 너무 많은 기능을 넣어버리면 나중에 버그가 발견되었을때도 수정하기가 힘들지 않은가..앞으로 추이를 봐서 생각해 놓은 기능등을 하나씩 추가해 나가야겠다. 근데 만들면서 생각난건데 PDA를 가진 사람중에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_-;;</p>
<p>뭐 어쨋든 이젠 작업도 어느정도 끝났고 아무런 버그없이 다음 버전으로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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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라스시(くら寿司)를 다녀와서&#8230;</title>
		<link>http://www.pdahack.com/archives/53</link>
		<comments>http://www.pdahack.com/archives/5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Nov 2007 15:07:41 +0000</pubDate>
		<dc:creator>pdahack</dc:creator>
		
		<category>Jap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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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소 스시를 좋아하지 않았던지라 일본에 2년넘게 살면서 스시집을 다녀온 적이 없다. (회사 워크샵때 간 것 빼고..) 언젠가 한번은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좀처럼 발걸음이 옮겨지지 않았는데 이번에 비자를 하러 가면서 시나가와(品川)에 있는 쿠라스시를 가게 되었다.
예전에 TV에서 본 적이 있는지라 웹에서 검색을 해봤는데 역시나 올려져 있더군.. 쿠라스시가 어떤 곳이냐 하면 보통 회전스시집과는 다르게 모든 것이 자동으로 이루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평소 스시를 좋아하지 않았던지라 일본에 2년넘게 살면서 스시집을 다녀온 적이 없다. (회사 워크샵때 간 것 빼고..) 언젠가 한번은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좀처럼 발걸음이 옮겨지지 않았는데 이번에 비자를 하러 가면서 시나가와(品川)에 있는 <a title="쿠라스시" href="http://www.kura-corpo.co.jp/" target="_blank">쿠라스시</a>를 가게 되었다.</p>
<p>예전에 TV에서 본 적이 있는지라 웹에서 검색을 해봤는데 역시나 올려져 있더군.. <a title="쿠라스시" href="http://www.kura-corpo.co.jp/" target="_blank">쿠라스시</a>가 어떤 곳이냐 하면 보통 회전스시집과는 다르게 모든 것이 자동으로 이루어 진다는 점이다. 주문부터 스시를 만들고 내보내기까지 자동으로 이루어 진다는 점이다. 예전 TV에서 봤을때는 사장이 매일 아침 직접 어시장에 가서 좋은 어패류를 선별해 온다고 했었다. 그래서인지 실제로 스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도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먹었다. 이런 맛있는 스시가 전품 100엔라는 점도 메리트다. 또 한가지 좋은 점은 주문이 사람에게 직접 말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전자메뉴판에서 터치식으로 고를 수 있다는 점이다. 예전 워크샵때 갔을때는 직접 말로 주문을 하는 식이었는데 이름을 읽기도 어렵고 이미지가 없어서 뭔지도 모르겠고&#8230; 아마 가본 사람들은 잘 알 것이다. 이런 점에서 쿠라스시는 회전스시 초보자(?)에게도 안성맞춤인 것 같다. 일어를 몰라도 그림만 보고 주문 할 수 있으니 말이다. 또 가족을 노린 전략 한가지, 5접시째마다 추첨을 해서 장남감을 선물로 준다. 보통 4인 가족이 가면 20접시 이상은 먹으니 4번 이상의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는 뜻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첨이니 연속해서 꽝이 될 수도 있다는&#8230;^^;;</p>
<p> 사진을 찍어오지 못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동네 근처에 있는 <a title="쿠라스시" href="http://www.kura-corpo.co.jp/" target="_blank">쿠라스시</a>에 다시 한번 가게되면 그때는 꼭 사진을 찍어오리라!!</p>
<p>메뉴소개 : <a href="http://www.kura-corpo.co.jp/manu_teiban.html">http://www.kura-corpo.co.jp/manu_teiban.html</a></p>
<p> 각 지역별 점포 소개 : <a href="http://www.kura-corpo.co.jp/tenpo_top.html">http://www.kura-corpo.co.jp/tenpo_top.html</a></p>
<p>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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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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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은행업무..하지만..</title>
		<link>http://www.pdahack.com/archives/52</link>
		<comments>http://www.pdahack.com/archives/5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Aug 2007 14:21:58 +0000</pubDate>
		<dc:creator>pdahack</dc:creator>
		
		<category>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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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 별로 은행이랑 친하지 않다. 친하지 않다기 보단 친해지고 싶은데 은행이 날 거부한다.
은행업무를 보려면 휴가를 내거나 점심시간을 이용해 가야한다. 비단 나 뿐만이 아닐 것이다. 다른 직장인들도 은행업무를 보려면 무언가를 희생(?)해야 할 것이다. (물론 요즘은 인터넷으로 왠만한 처리는 가능하지만&#8230;) 그 이유는 무엇? 은행의 횡포? 은행업무를 보고 싶어도 은행이 날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은행업무를 원활히 보기 위해 오전 반차를 쓴 적도 있다. 그런데 몇 달 전인가 한국의 은행노조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난 별로 은행이랑 친하지 않다. 친하지 않다기 보단 친해지고 싶은데 은행이 날 거부한다.</p>
<p>은행업무를 보려면 휴가를 내거나 점심시간을 이용해 가야한다. 비단 나 뿐만이 아닐 것이다. 다른 직장인들도 은행업무를 보려면 무언가를 희생(?)해야 할 것이다. (물론 요즘은 인터넷으로 왠만한 처리는 가능하지만&#8230;) 그 이유는 무엇? 은행의 횡포? 은행업무를 보고 싶어도 은행이 날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은행업무를 원활히 보기 위해 오전 반차를 쓴 적도 있다. 그런데 몇 달 전인가 한국의 은행노조는 이런 은행의 업무시간을 더욱 단축시키자고 한다. 어쩌라는 거냐!!</p>
<p>솔직히 은행이 업무시간을 단축하건 말건 나와는 거리가 멀다. 어차피 오후에는 은행업무를 보기가 힘드니 말이다. 더욱이 지금은 일본생활.. 한국의 은행을 이용하는 거라곤 휴가 나가서 잠깐?? 뿐 일거다.</p>
<p>일본에서 있었던 일이다. 은행에 볼일이 있어서 휴가를 낸 김에 은행업무를 보려고 은행을 찾았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은행이 문을 꼭꼭 닫아 놓은 것이다. 현재 시간은 3시 반정도..아직 은행업무를 할텐데&#8230; 설마설마하며 서 있다보니 안에서 은행업무를 끝낸 사람이 쪽문으로 나왔다. 알아보니 은행이 3시(??!!)까지 업무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은행도 그런지는 모르겠다. 내가 간 은행은 <strong>미츠이스미토모</strong>)정확히 말하면 오후 3시까지 온 사람에 한해서 업무를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이 얼마나 좋은 직장인고..</p>
<p>물론 은행원 나름대로 고충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하다. 고객의 처리또한 그다지 빠른 것 같지않다. 창구는 4개나 있으면서 실제로 원활하게 돌아가는 창구는 1개뿐이었다. 통장을 해약 하려고 갔는데 실제로 해약에 걸리는 시간은 3분. 기다린 시간은 무려 40분이었다!!!</p>
<p>역시 은행은 오전에 가야하는 것인가..-_-;;</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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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음식? 일본음식?</title>
		<link>http://www.pdahack.com/archives/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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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Jun 2007 14:54:57 +0000</pubDate>
		<dc:creator>pdahack</dc:creator>
		
		<category>Jap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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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 사람들과 회식을 할때의 일이다.
아무래도 술자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기 나라의 술이야기를 하게 됐다. 일본에는 맥주중에 발포주가 많이 있는데 한국에는 어떻냐는 둥, 주로 소주를 마시냐는 둥 으래 있을 법한 이야기가 오고 가다가 막걸리 얘기를 하게 됐다. 일본사람 중 한명이 쌀로만든 술 얘기를 꺼냈다.  나는 대뜸 막걸리 얘기를 꺼냈다. 그랬더니 그 일본사람 하는 말이 가관이다.
&#8220;나도 막걸리 알아요&#8221;
나는 속으로 &#8220;역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본 사람들과 회식을 할때의 일이다.</p>
<p>아무래도 술자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기 나라의 술이야기를 하게 됐다. 일본에는 맥주중에 발포주가 많이 있는데 한국에는 어떻냐는 둥, 주로 소주를 마시냐는 둥 으래 있을 법한 이야기가 오고 가다가 막걸리 얘기를 하게 됐다. 일본사람 중 한명이 쌀로만든 술 얘기를 꺼냈다.  나는 대뜸 막걸리 얘기를 꺼냈다. 그랬더니 그 일본사람 하는 말이 가관이다.</p>
<p>&#8220;나도 막걸리 알아요&#8221;</p>
<p>나는 속으로 &#8220;역시 말걸리도 일본에 많이 퍼졌군&#8230;&#8221;라고 생각했는데&#8230;.</p>
<p>그 일본사람 왈 &#8220;한국에도 있나 보군요? 막걸리? 이름이 똑같네?&#8221; -_-</p>
<p>속으로 &#8220;당연 한국꺼 아냐? &#8220;라고 생각했지만 말할 필요도 없고 다른 일본사람이 알아서 답을 해줬다.</p>
<p>&#8220;그거 한국거잖아&#8221;</p>
<p>그제서야 그 일본사람도 &#8220;아..그렇구나&#8221; -_-;;라고..</p>
<p>이제와서 다시 생각이 들지만 정말 어느나라 술인지 모르고 그랬을까? 일본어에는 당연 받침이 없는데 자기 스스로 발음을 &#8220;맛꼬울리&#8221; 그러면서 시치미 뚝 때고..  물론 정말 모르고 그랬을 수도 있지만 만약 정말 몰랐다면 그 일본사람은 평생 막걸리가 일본 것인지 알았을 것이다. (그래도 막걸리를 자주 마신다고 하던데..)</p>
<p>좀 다른 이야기지만 요즘 일본에 다양한 종류의 김치가 만들어지고 있다. 물론 맛은 우리나라 김치맛에 비할바가 못 되지만 문제는 김치를 달콤하게 만들어서 매운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도 겨냥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김치를 가지고 퓨전요리도 많이 만든다. 일본에서 꽤 큰 규모를 자랑하는 규동전문점 중 하나인 요시노야에서도 기무치부타동(김치돼지고기덥밥)이 판매되고 있고 다양한 라면 퓨전요리등에도 김치가 빠지지 않고 있다. 또한 마트나 심지어 일반 회사식당에서도 김치가 빠지지 않고 있다. 김치가 이만큼 일본에서 영향력을 뻗히고 있다는 점에서는 만족할만 하지만 일본이 어떤 나라인가.. 남의 좋은 점을 가지고 자신의 새로운 무기로 이용하는 나라가 아닌가. 일본에서야 김치가 한국음식이라는 건 일본사람들도 대부분 인식하고 있지만 이 퓨전된 김치요리를 일본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일본요리라고 착각하게 될 지도 모른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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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맑은 고딕체==비스타??</title>
		<link>http://www.pdahack.com/archives/49</link>
		<comments>http://www.pdahack.com/archives/4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May 2007 13:55:36 +0000</pubDate>
		<dc:creator>pdahack</dc:creator>
		
		<category>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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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 다니던 회사에서 업무상 Vista를 사용했었는데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8220;이..이거 맥아냐??!!&#8221;
왠지 윈도우 답지 않은 미려한 인터페이스, 다양한 효과등 마치 맥을 보는 듯 했다. 특히 눈에 들어왔던 것이 디폴트 폰트로 맑은 고딕체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특히 한글판보다 영문판과 일문판을 먼저 접하게 됐었는데 클리어타입을 적용한 모습이 독특해 보였다. (사실 지금 안 사실인데 xp등에서도 간단하게 클리어타입을 적용할 수 있었다니&#8230;. 모르고 있었다..-_-;;) 나도 집에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 다니던 회사에서 업무상 Vista를 사용했었는데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8220;이..이거 맥아냐??!!&#8221;</p>
<p>왠지 윈도우 답지 않은 미려한 인터페이스, 다양한 효과등 마치 맥을 보는 듯 했다. 특히 눈에 들어왔던 것이 디폴트 폰트로 맑은 고딕체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특히 한글판보다 영문판과 일문판을 먼저 접하게 됐었는데 클리어타입을 적용한 모습이 독특해 보였다. (사실 지금 안 사실인데 xp등에서도 간단하게 클리어타입을 적용할 수 있었다니&#8230;. 모르고 있었다..-_-;;) 나도 집에있는 데탑에 Vista를 깔아주겠노라 했건만&#8230;(회사꺼 불법복제??^^;;) 그놈에 그래픽카드가 뭔지.. 카드 사양이 딸려서 설치는 되지만 다양한 특수효과(??)를 누릴 수 없었다. OS때문에 그래픽카드를 사기도 뭐하고 그냥 XP로 만족하면서 살고 있었다.</p>
<p>그런데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XP에 맑은 고딕체를 적용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을 발견!!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나도 한번 적용시켜봤는데 이건 꽤 쓸만했다. 그냥 맑은 고딕체만 적용하면 별로고 반드시 클리어타입을 적용해줘야 이쁘게 나온다. 매번 굴림체로 나오는 XP만 보다가 맑은 고딕체로 표시되는 화면을 보니 왠지 Vista를 쓰는 것 같은 기분도 나고.. 가독성도 좀 더 높아진 것 같기도 하다. (일부 웹페이지등에서는 글씨가 짤리거나 디자인이 이상해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지만&#8230;)</p>
<p>그래픽카드를 사기 전까지(==컴터를 바꾸기 전까지) 맑은 고딕체로 사용하게 될 것 같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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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위크도 끝나고&#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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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07 13:30:14 +0000</pubDate>
		<dc:creator>pdahack</dc:creator>
		
		<category>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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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골든위크를 뒤로 하고 오늘부터 다시 출근했다..ㅜ_ㅜ 오늘따라 왜 이렇게 힘든지 오랜만이라서 그런 것 같다.. 전철에도 왠지 평소보다 사람이 많아 보인다..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만원전철이다.
 아침에 회사에 도착해서도  한 1~2시간은 헤멘 것 같다. 오늘따라 날씨도 덥고.. 25도 란다.. 게다가 9일정도 일본어를 거의 사용안했더니 왤케 버벅대는지-_-;; 여튼 오늘 하루는 정말 뭐 같은 하루였다&#8230;
내일부터는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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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골든위크를 뒤로 하고 오늘부터 다시 출근했다..ㅜ_ㅜ 오늘따라 왜 이렇게 힘든지 오랜만이라서 그런 것 같다.. 전철에도 왠지 평소보다 사람이 많아 보인다..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만원전철이다.</p>
<p> 아침에 회사에 도착해서도  한 1~2시간은 헤멘 것 같다. 오늘따라 날씨도 덥고.. 25도 란다.. 게다가 9일정도 일본어를 거의 사용안했더니 왤케 버벅대는지-_-;; 여튼 오늘 하루는 정말 뭐 같은 하루였다&#8230;</p>
<p>내일부터는 정신차리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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